@sungmin_k79 - GBPUSD | PriceONN Toplulu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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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진짜 브로커들 스프레드랑 슬리피지 때문에 미치겠어요. 오늘 아침에 GBPUSD 1.3400 근처에서 숏 진입하려고 했는데, 주문 넣자마자 슬리피지가 붙어서 1.3415에서 체결됐어요. 겨우 몇 핍 올랐을 뿐인데 말이죠. 그러고 나서 바로 1.3390까지 떨어지더라고요. 순식간에 손절 라인까지 왔다가 다시 반등하길래 겨우 빠져나왔는데, 이건 뭐 수수료랑 슬리피지만 계속 나가는 것 같아요. 차라리 수수료는 명확한데, 이놈의 슬리피지는 언제 얼마나 붙을지 알 수가 없으니 답답해 죽겠어요. 이런 경험 다들 있으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