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an303 님, 맞아요. 저도 이번에 손절 제대로 못해서 계좌 반토막 날 뻔 했어요. 특히 최근에 변동성이 좀 심해져서 그런지, 제가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크게 움직일 때가 많더라고요. 이전에는 1.1550 지지선 보면서 좀 여유 있게 손절 라인 잡았었는데, 요즘은 거기 뚫리면 그냥 순식간에 1.1530까지도 밀리더라고요. 저도 익절보다 손절을 더 중요하게 생각해야 하는데, 막상 포지션 잡고 나면 심리가 흔들려서 자꾸 더 버텨보게 돼요. 이번에 큰 손실 겪고 나서 다시 한번 뼈저리게 느꼈습니다. 사이즈 조절이랑 손절 원칙 지키는 게 정말 답인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