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근데 생각해보면, 이렇게 거래량 없이 4500 근처에서 맴도는 게 오히려 더 위험한 거 아니냐는 생각도 드네. 뭔가 큰 거 한 방 터뜨리기 전에 숨 고르는 느낌이랄까. 아니면 진짜 다들 지쳐서 그냥 던지는 건가. 요즘 광물 기업들 기술 현대화니 뭐니 뉴스는 계속 나오는데, 정작 금값은 이 모양이니... 하긴, 이런 조작 시장에서 뭘 기대하겠냐만은. 그래도 혹시 모르니 4500 아래로 훅 빠지면 또 잽싸게 줍는 시늉이라도 해야 하나 싶기도 하고... 이놈의 심리가 제일 문제다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