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 뉴스 - 금, 원유, 외환
최신 시장 뉴스
호주 달러, 미국 달러 약세 힘입어 0.7000선 회복 시도
호주 달러(AUD)가 월요일 아시아 거래 세션에서 미국 달러 대비 0.12% 상승하며 0.6995 근처에서 거래되고 있습니다. 이는 미국 달러 약세와 더불어 호주 경제의 주요 요인들에 영향을 받고 있습니다.
EUR/USD, 1.1500 아래서 힘겨루기… 1.1400 지지선 무너질까
유로/달러 환율이 1.1500선 돌파에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 1.1400 지지선이 주목받고 있습니다. 한편, WTI 원유 가격은 84달러를 상회하며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스위스 프랑, 무역수지 발표 앞두고 강세… USD/CHF 0.8070 부근
월요일 아시아 시장에서 USD/CHF 환율이 이틀 연속 상승하며 0.8070 부근에서 거래되고 있습니다. 투자자들의 관심이 6월 스위스 무역수지 발표에 쏠리면서 프랑화 강세가 지지받고 있습니다.
연이틀 상승한 은 가격, 57달러 돌파 임박… Fed 금리 인상 우려에도 '안전 자산' 강세
은 가격(XAG/USD)이 월요일 아시아 시장에서 트로이온스당 56.80달러 부근에서 거래되며 이틀 연속 상승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연준의 매파적 신호에도 불구하고 안전 자산으로서의 매력이 부각되고 있습니다.
뉴질랜드 6월 수출입 '동반 질주'... 무역수지 흑자폭은 쪼그라들어
뉴질랜드의 6월 상품 무역수지 흑자가 2300만 뉴질랜드 달러로 급감했습니다. 수출과 수입 모두 연간 25~28% 증가하며 무역 활동은 활발했지만, 수입 증가율이 수출을 앞지르면서 월간 흑자 규모는 크게 줄었습니다.
유가 상승에 캐나다 달러, 1.4000선 근접하며 소폭 강세
월요일 아시아 시장에서 USD/CAD 환율이 1.4005 근처까지 하락하며 캐나다 달러가 소폭 강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캐나다의 주요 수출품인 원유 가격 상승이 상품 연계 통화인 캐나다 달러에 지지력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이란 긴장 고조에 WTI 유가 급등, 뉴욕 증시 및 엔화 동반 하락
미국과 이란 간 긴장 고조로 호르무즈 해협 봉쇄 우려가 커지면서 WTI 원유 가격이 급등했습니다. 이에 따라 뉴욕 증시와 일본 엔화 가치도 동반 하락했습니다.
엔화, 개입 우려 속 40년 만기 저점 부근서 '숨 고르기'
일본 엔화가 40년 만기 최저치에 근접한 가운데, 당국의 외환 시장 개입 가능성에 대한 경계감이 높아지며 아시아 시장에서 보합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뉴질랜드 달러, 중국 기준금리 동결에 약세 지속
뉴질랜드 달러(NZD/USD)가 월요일 아시아 시장에서 0.5840달러 부근에서 거래되며 3거래일 연속 하락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이는 중국 인민은행(PBoC)의 기준금리 동결 결정에 따른 것입니다.
미-이란 긴장 고조 속 파운드화, 1.3450 부근서 숨 고르기
미국의 이란 관련 긴장 고조 소식 속에 영국 파운드화(GBP)는 월요일 아시아 시장에서 1.3450달러 부근에서 보합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시장 참가자들은 지정학적 불확실성 속에서 영국 경제 지표를 주시하고 있습니다.
인플레이션 우려 재점화에 은값 급락, 온스당 57달러선 위협
미국과 이란 간 긴장 고조로 에너지 가격이 치솟으면서 인플레이션 기대치가 다시 불안정해지자, 은(XAG/USD) 가격이 1.33% 하락하며 58달러선 아래로 떨어졌습니다.
유로, 영국 성장 둔화 소식에 파운드 대비 강세 유?
영국 경제 지표 발표 이후 파운드화가 약세를 보이면서, 유로/파운드 환율이 0.8475 부근에서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