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또 생각해보면, 저번에 비슷한 구간에서 꽤 오래 횡보하다가 한번 시원하게 위로 쏘아 올린 적도 있었잖아요. 그때도 다들 '아 이제 끝났다' 했는데 갑자기 1.3450까지 올라갔던 기억이 납니다. 지금 딱 그 20일선이랑 50일선이 꼬여있는 게 좀 걸리긴 하는데, 혹시 지금 유가나 지정학적 리스크 관련해서 뭔가 좀 진정될 기미가 보이면 바로 튈 수도 있겠다 싶기도 하네요. 아직은 모르겠어요, 좀 더 지켜봐야 할 듯요. 섣부른 판단은 금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