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진짜 피곤하네... 밤새 4500 언저리에서 묶여 있다가 겨우 4540 넘어서 스탑을 본절로 옮겼는데, 이거 또 꼬리 말고 내려오는 거 아니냐. 언제쯤 이 지긋지긋한 횡보장 끝날까. 맨날 차트만 붙들고 있으니 잠도 안 와. 오늘따라 스프레드도 더 벌어지는 것 같고... 결국 또 조작이지. 뻔해.
하... 결국 또 4550 뚫었다가 꼬리 말고 내려오네. 아까 본절로 옮겨놓은 스탑 덕분에 손실은 면했는데, 이게 무슨 의미가 있나 싶다. 진짜 4500 근처에서 롱 잡은 사람들 다 털려고 작정했나? 이란 뉴스 때문에 잠깐 오른 척 하다가 바로 떡락각 보는 거 봐. 이러니 내가 조작이라고 하는 거다. 분명히 뭔가 있을 거야. 고래들이 개미들 스탑 다 털고 나서 올리려고 준비하는 거지. 맨날 당하니까 이제 화도 안 나네. 그냥 멍하니 보고 있다. 오늘은 그냥 일찍 자야겠다. 내일 아침에 보면 또 다른 세상이겠지.